Dancing Out on the Edge! --- "I just write what I wanted to write. I write what amuses me. It's totally for myself." - J. K. Rowling
하루만큼 니가 늘어만 가 하늘에도 걸음 닿는 땅에도 자꾸 너만 보여하루만큼 자꾸 잊어만 가웃는 법도 니가 없단 사실도 돌아서면 잊어내 가슴이 기억하는 단 하난함께 한다는 그 이유만으로 눈부시던 너와 나… 우리…니가 곁에 있어 아름답던 날…숨 쉬는 것보다 더 편했던 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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