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iday, August 04, 2006

Emo emo emo...

Someone come save the cat...

Anyone?

하루만큼 니가 늘어만 가

하늘에도 걸음 닿는 땅에도 자꾸 너만 보여

하루만큼 자꾸 잊어만 가

웃는 법도 니가 없단 사실도 돌아서면 잊어

내 가슴이 기억하는 단 하난

함께 한다는 그 이유만으로 눈부시던 너와 나… 우리…

니가 곁에 있어 아름답던 날…

숨 쉬는 것보다 더 편했던 너…

Someone get me ice-cream or orange juice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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